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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불안장애'와 '의사결정' 문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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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렉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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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글쓰기로 비워내고, 원인과 결과는 수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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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나래
당신의 삶에 돋아날 예쁜 날개, 문장으로 빚습니다. '진정성이 담긴 글은 반드시 생명력을 가진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독자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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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빼이
소비 지향적이지만 소득은 지양하는 인간. 음식과 술에 대해서는 진심인 사람. [초빼이의 노포일기 - 경인편, 지방편] 저자 / DB F&B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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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식
들판과 숲길, 산길을 지나 고요한 계곡과 바다 향기 가득한 해안도로를 걸었으며, 때로는 바쁜 도시의 인파 속에서, 또 어떤 날은 혼자만의 사색 속에서 쓴 내용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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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은
UX 디자이너 김향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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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GXING
관광을 업으로 하는 직장인. 남북한, 중국의 교차지점에 관심 많고 북한학 박사입니다. 지금은 대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글쓰기와 아이와의 일상에 소소한, 큰 행복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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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식물애호가이며, 해설과 감상을 곁들여 고전 속의 식물을 찾아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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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8년간의 일본생활을 마치고, 글로 한국과 일본의 이음새가 되고자 한국에 귀국했습니다. 일본생활과 여행이야기, 그리고 글과 일본어를 업으로 삼아가는 여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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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늘보
Slow life, slow runner 경쾌늘보입니다. 호주 남쪽에서 느리게 가며 마주하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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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가장으로의 생활을 하던 중 아내의 제안으로 캐나다에서 1년 살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인으로서 캐나다에서의 고군분투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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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
철도 기관사로 일하고 있다. 어릴 때는 천주교 신부님이 되려고 했는데 지금은 세 아이의 아빠로 살면서 상남자를 증명하고 있다. 열차 운전하고 아이 셋 키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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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세계 여러곳에서 살아보면서 체험하고 느낀점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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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잉크
글을 쓰다 기획서를 썼고 코드도 조금씩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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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영 신피질
No desire. No demand. No expectation. No hope for outcome. With devotion, practice contin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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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Curated New York. 오래 기억하고 싶은 뉴욕의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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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
삶의 행복을 찾아드릴테니 그저 잠시 머물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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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사람을 오래 바라보다 보니 글의 모양이 제 각각이 되었습니다.보내주신 응원은 누군가에게 책과 도움이 되어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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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UFeeLMYLOVE
_Bob Dylan, Ad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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