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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초등학교 교실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냅니다. 책을 읽고 문장을 옮겨 적으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수업의 기록, 서평, 필사, 그리고 삶을 통과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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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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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히
세상의 컨텍스트를 텍스트로. 경영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걷고 듣고 보고 읽고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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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
2016년부터 싱가포르에 살고 있습니다. 기록하던 시기와 멈췄던 시간을 지나, 생활의 중간 지점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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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D
쓸모있는 친절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디게임을 꿈꾸며 닿지 않는 별을 잡고 싶은 몽상가입니다. 게임과 삶에 대한 철학적 물음에 대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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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인생의 주연이 되고 싶은 마음을 담아 글을 씁니다. 글을 쓰며 나를 알아가는 여정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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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프리 Tokyofree
일본에서의 직장 경험에 인간에 대한 이해를 한 스푼 담아 전달하고 싶습니다. 현재는 제 생각을 담은 글들을 더 많이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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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 쓰는 이작가
결혼 10년, 이사 네 번. 길 위의 삶을 끝내고 ‘정착’을 시작합니다. 18년 차 방송작가의 시선으로 기록하는, 낡은 집이 ‘우리의 다정한 우주’가 되어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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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민트초코
드럼을 치고 여행을 다닙니다. 일을 합니다. 이 일이 천직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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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려
사십춘기 4십춘기, 지랄총량의 법칙이 마흔넘어 발휘되고 있는 두루두루 곱고 다채로운 사람, 미려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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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i
끄적거리기를 좋아하는 글재주는 없지만 꾸준히 쓰고 싶은 책과 글을 배우고 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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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park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글로 담습니다. 당신의 하루에 잠시 쉼이 되는 글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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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산을 천천히 거닐며 나무와 꽃, 나비와 새 등 숲 읽기를 좋아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별것 아닌 일상을 촘촘하고 아름답게 변주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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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글쟁이
군대라는 일상의 깨달음을 하나의 글로 표현합니다. 정신적 질량이 높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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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데이
심청이가 되고픈 갓생 워킹맘입니다. 본캐는 16년 차 CEO전문비서입니다. 일기장에도 솔직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어딘가엔 털어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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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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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sy
가장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설계하고, 가장 차가운 도시의 여백으로 도망칩니다. 암전 뒤의 사투와 이방인의 고요사이에서 셔터를 누르는 이방여백의 찰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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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금처럼
경기도에서 자란 두 명의 20대 여성이 경북 청도로 귀촌해 시골살이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이곳의 하루들이 좋아서, 오래도록 추억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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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돌
'A의 단편소설집'과 '소설 쓰는 A의 일상'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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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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