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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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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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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목
한 가지 선택만으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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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varez
Alvarez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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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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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건
늘 감사! Thank you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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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꿈
수미 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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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현
백유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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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민
유성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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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게
안녕하세요. 고등학생입니다. 저를 찾아나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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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근
김정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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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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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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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떼
둘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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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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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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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망상
ㄱㄱ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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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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