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언제나 옳다

그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

09. 부둣가 _ 나빛 캘리그라피.jpg



아직 6월인데 벌써 핫!한 여름이 찾아왔네요.

참다 참다 에어컨도 키고 선풍기도 거의 24시간 돌리고 있어요. 여러분 집도 똑같죠? ㅎㅎㅎ

너무 더울 때면 시원한 바다에 가서 몸을 던져버리고 싶은 기분마저 들더라고요. 첨벙첨벙 차가운 물에 열기 좀 식히고 싶어요.

요즘 옛날 여행 사진을 들춰보고 있어요. 거진 6년전 사진부터 보고 있는데 참 풋풋한 것이.. 좋았더라고요 ㅋㅋ

바다로도 참 많이 다녔던데 사진을 보니 당장 떠나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에요.

여행은 항상 옳습니다. 그렇죠? :))




�아래 사진은 6년전 유럽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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