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이 있어야 한다

by NABIway

설렘이 있어야 한다


책의 제목을 짓는 데는 <슈퍼 창업자들>과 같은 구절 방식이나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와 같은 문장 방식이 주로 쓰인다.


짧은 부제목이나 한 줄의 소제목으로 제목의 무게 중심을 잘 잡아 준다. 제목을 분산하지 않고 강화하는 것이어야 한다.


제목에 구미가 당긴 독자는 반드시 목차를 훑어본다. 목차가 탄탄히 떠받치는 제목이라면 독자의 지갑을 거의 열게 한다.


제목에 끌림이 있어야 하고 목차에 설렘이 있어야 한다. 내용이 출중해도 제목과 목차가 매혹적이지 않으면 그 다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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