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을 다 본다

꼭지 쓰기와 목차 잡기

by NABIway

양쪽을 다 본다


각고의 노력 끝에 책의 제목을 정하듯이 꼭지의 제목도 치열하게 정한다. 꼭지의 제목들이 합쳐져 목차를 이루기 때문이다.


목차가 숲이라면 각 꼭지는 나무다. 양쪽을 다 보아야 한다. 목차 잡기와 각 꼭지 쓰기를 번갈아 오가며 완성도를 높인다.


각 꼭지의 인사이트를 따로 뽑아 모으고 거기서 책 전체를 아우르는 프롤로그, 에필로그, 각 PART의 도입문을 간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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