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에 관한 기대감
독자가 책의 핵심 내용에 관해 강한 여운을 갖는 한편 차기작에 관해서도 큰 기대감을 갖도록 에필로그가 구성돼야 한다.
이번 책에서 미진했던 부분을 다음의 시리즈 저작에서 더 심층적으로 다루겠다는 약속을 에필로그에서 해 놓기도 한다.
독자가 각 PART의 내용을 일별할 수 있게 간략한 도입문을 둔다. 각 PART의 내용을 압축하고 요약하는 단문인 게 좋다.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