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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우
대치동 15년, 영어 학습의 방향과 기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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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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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보건교사
아이들의 아픔과 작은 신호를 가장 먼저 마주하는 보건교사로 살아왔습니다. 혼자의 자리에서 써 내려간 보건교사 이야기로, 아이들의 건강과 배움이 함께 숨 쉬는 학교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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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
조용한 엔프피가 기록하는 시끄러운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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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석
지나치게 가볍거나 혹은 무거운, 살아가는 혹은 살아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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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니
**감정 번역가**사전적 정의가 담지 못하는 감정의 순간이 있습니다.같은 단어라도 마음에 남는 모양은 모두 다르니까요.그 솔직한 떨림을 포착해 당신에게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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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ff Jung
캐나다로 이민을 떠났다가, 2022년부터 다시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60대 한국계 캐나다인 입니다. 얼마전 이별한 아내를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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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롤
'윤슬'이라는 이름처럼 빛나고 싶었던 나를 돌아보며, 삶의 잔물결 위의 반짝임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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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널드
안녕하세요 레지널드 입니다. 사람, 사물, 장소에 관한 제 추억을 글로 쓰고자 합니다. 제 글을 통해 여러분들이 때로는 공감과 위안을, 때로는 색다른 발견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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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미국 이민을 준비하는 간호사이자, 엄마로 살아온 시간을 기록합니다.삶의 전환점에서 마주한 생각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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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 Lee
일상 속에서 느낀 특별함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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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예봄아
나의 상처가 별이 되어, 어두운 밤을 걷는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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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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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온
따스한 온기로 세상을 품는 글을 쓰는 해온(海溫) 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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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a
감정을 쏟는 대신 구조를 설계합니다. 행정의 건조한 언어 너머에서, 삶의 작동 원리를 읽습니다. 소음 없는 문장으로 사고와 선택의 질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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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자유인
차가운 겨울 속에 있어도 '봄의 느낌을 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봄을 좋아하는 눈사람' 이라 부르며, 독자의 마음에 작은 봄기운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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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의 기록장
주로 책에 대한 독후감, 서평을 남기고 종종 제 일상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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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메그레즈의 팀장 노트
메그레즈는 북두칠성에서 가장 작고 어두운 별입니다. 눈에 띄지는 않지만, 자리를 지키며 별자리의 방향을 만듭니다. 그런 팀장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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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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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톰
(필명) 여행은 주변에서 부터! 또 다른 삶을 만들기 위해 걷기 시작. 트레킹, 글쓰기. 길 위에서 자신과 대화를 통해 다른 세상을 보여주고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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