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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이동하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풍경과 마음을 기록합니다. ‘걷는 길에서’ 연작을 통해 출발, 이동, 도착의 흐름과 그 안의 감정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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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 전성자
꿈꾸는 여행자, 如山 田晟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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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빈
본업은 미술 선생님, 부업은 문구점 사장님, 그리고 마음은 소설가입니다. 오늘도 정신승리하는 N잡러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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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마음을 울리는 순간이 첫 문장이 됩니다. 소중한 누군가와의 평범한 하루가, 때로는 스쳐간 하루가 글이 되지요. 이순간도 첫 문장이 새벽을 안달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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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뾰족한 아이 '제이의 시간'을 함께하며, 현대인의 불안과 욕망 한가운데 머뭅니다. 인간관계의 온기에 집착하면서도, 여전히 '이방인'의 행성에 살고 있는 서영(瑞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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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하는 여수아빠
자본시장에서 -70%라는 ‘시장의 화려한 축하인사’를 제대로 받고, 철학과 심리학을 무기 삼아 나만의 투자 철학을 세웠습니다. 깨지며 배운 치열한 생존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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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나
전직 미식여행 에디터이자 아마추어 드러머. 기록가의 집요함으로 과거의 여행을 복원하고 오늘의 와인을 고릅니다. 서툴지만 근사한 우리만의 리듬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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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무심한 문장에 사랑이 깃들길 바랍니다. 삶을 사랑하고 늘 감사하며 진실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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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시적 단상, 소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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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ly
마이크로 깨우고, 펜 끝으로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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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일본 취직·창업·유학, 10년 현지 생활과 30년 한일 무역. 회의실과 술자리에서 몸으로 찾아낸 일본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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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의 토닥토닥
필명 은파랑. '토닥토닥' 출간작가. 복잡한 마음을 단순하게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지친 하루에 작은 쉼이 되는 문장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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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릴리
피어나는 글꽃들이 아름답고 맑고 강인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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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무비 원 월드
영화 하나에는 세계 하나가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영화를 본다는 건, 한 세계를 살아가는 일이겠죠. 여러분과 그 세계를 함께 거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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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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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철
가톨릭대 명예교수(경영학)로서, 이제 경영학연구를 떠나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인문·철학·역사·종교·신화 등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며, 배움의 기쁨과 가르침의 즐거움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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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사
동네에서 10년 째 통증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픈 사람들과 함께 보낸 시간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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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시아스트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 이야기입니다. 답은 없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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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아줌마
28년 동안 아이들의 반짝이는 논리를 키워온 교육 전문가이자, 다섯 남매를 자율적인 어른으로 키워낸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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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On
저의 골프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골프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저의 작은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해외 생활을 했던 경험과 현재 살고 있는 캐나다의 일상에 대해서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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