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546
명
닫기
팔로잉
2,546
명
겨울호랑이
책을 사랑하는 마음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담아 기록합니다. 책에서 얻은 지혜와 공감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모따모모
저는 인문학을 배웠고, 과학의 세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늘 경계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경계에서 태어난 질문들을 짧은 SF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카피비라처럼
허진 (許眞)음악으로 세상을 읽습니다. 언어가 닿지 않는 곳에서 글을 시작합니다. 비판보다 이해, 단정보다 사유.
팔로우
hye in
이상을 꿈꾸는 INFJ의 마음과 현실을 살고자하는 ISTJ의 현실감, 그 사이 어디쯤 있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아이 엄마로 살아오면서 느낀 생각과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요.
팔로우
Jinny C
<아령 대신 아이를 들어 올립니다> 육아 멘탈 트레이닝 일지 / <첫째 며느리와 둘째 사위> 결혼 후 느낀 점 / <핀란드에서 살아남기> 핀란드에서 대학원생으로서 살며 느낀 점
팔로우
봄날의 초원
조직 안에서 버티며 역할이 무거워지는 순간을 기록합니다.판단보다 관찰로, 위로보다 정확한 문장으로 씁니다.
팔로우
시드업리프터
10년 직장인 → 프리랜서 | 에세이스트, 홍보/PR 컨설턴트, 강연자. 늦었다고요? 천만에. 늦은 시작이 누군가에게 이정표가 되길 바라며, 날 것을 기록한 초안 보관소.
팔로우
태고
전화받다 보니 어느덧 불혹이 된, 콜센터 15년 차 상담원이네요. 저와 함께 힘들지만 따뜻한 일상과 통찰을 나누어요.
팔로우
Park Hyun Joon
지속가능성과 그 개발 목표들에 관심이 많은 Michel Park 입니다. 지속가능성으로 바라보는 다른 것들, 다른 것들로 바라보는 지속가능성을 다룹니다.
팔로우
단지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김운
정형외과 전문의 김운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다움
두 아이의 엄마이자 15년째 장애통합교사입니다. 사람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성심을 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를 키워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팔로우
윰세
소중한 그분께 사랑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끄적인 편지를 여기에 둡니다.
팔로우
춘식이
누군가 깊이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은 사람.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사람. 어느 땐 그냥 수다가 즐거운 사람.
팔로우
직장인A
한국에서 HRBP 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A 입니다. 커넥팅닷 믿으며 다양한 경험을 하고 글을 씁니다. 요즘 사회의 진정성과 요즘 애들의 커리어, HR 관련 이야기를 합니다.
팔로우
킴프로
어린이들을 몸으로 겪고 함께 배우는 시간과 일상의 소소한 감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 스스로와 일에 대한 소회를 공유합니다.
팔로우
로그캐빈
판교 AI PM. 20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팔로우
쉼표
눈을 감아야 보이는 세계를 씁니다. 감정에 머물지 않고 그 이면의 구조를 읽어냅니다. 흔들림을 통과한 사유로 삶의 방향을 정리합니다. 이 문장들이 누군가의 밤에 작은 불빛이 되기를
팔로우
김소여
30여 년 간 에디터와 콘텐츠 기획자로 일했고 현재는 사사 회사에 몸담고 있습니다. 글이란 렌즈로 흩어진 삶의 빛을 모아, 나와 당신을 뜨겁게 휘감을 불씨를 만드려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