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검은 모래 해변, 우도 서빈백사, 탄도항
내가 바다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진 주제는 '아이와 바다'이다.
아이들이 드넓은 바다의 끝을 궁금해하듯 나도 아이들의 무한한 꿈이 닿을 그 끝이 궁금하다.
-2017.01.05 제주도 쇠소깍 앞 검은 모래 해변-
-2017.01.07 우도 서빈백사-
-2015.10.17 안산 탄도항-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