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경계를 넘을 수 있을까?
경계를 지키는 것과 경계를 넘어서는 일.
경계를 지키는 것은 안락하고 편안한 일상의 행복을 지키는 일이지만
경계를 넘어서는 일은 또 다른 넓은 세상과 꿈을 만나는 일이다.
내게 경계를 넘어서야 할지 말아야 할지 선택을 고민하는 순간이 올까?
-2017.02.19 강릉 경포대-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