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꺼내보는 미얀마 사진여행 -12-
바간에서 일출, 일몰, 황금빛 파고다와 불상 등 여러 소재거리를 카메라에 담았지만
바간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은 역시 인물 사진입니다.
미얀마 바간의 인물사진 속에서는 사진을 찍고 있는 저의 모습도 다시 그려 볼 수 있기에
행복했던 바간 여행을 곱씹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얀마 바간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은 바간에서 만난 사람들 사진입니다.
바간 다시 가고싶네요.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