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꺼내보는 미얀마 여행사진 -11-
바간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 동자승들의 시주공양 행렬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스님이긴 하지만 아직 나이가 어린 동자승들을 보며
이 마을 누군가의 아들도 여기 긴 행렬에 같이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매일 시주하는 미얀마인들의 불심이 곧 어머니의 마음이라고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