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와 벌

-너 어릴 적에는... 53-

by 윤성민

나비를 잡고 나니

이제 벌이 눈에 들어온다.

마음은 늘 그렇게 움직인다.


-2020.7.5 아빠 그래도 난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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