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사진일기
머물다 간다는 것
양평 두물머리에서
by
윤성민
Oct 24. 2016
아래로
억만 겁의 시간 속에서 흔적을 남긴다는 것의 의미.
머물다 간다는 것.
-2016.10.15 경기도 양평 두물머리에서-
keyword
두물머리
사진일기
사진에세이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윤성민
소속
초등학교
직업
교사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팔로워
2,63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금강송 군락지에서
흐린 선명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