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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Lucy
캥거루족이자 비건 지향인이자 사색 좀 하는 사람. 누워 있다가도 갑자기 인생에 대해 진지해지는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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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밥을 짓는 마음으로 글을 짓는 사람. 쓴 책으로는 난임 에세이『엄마가 되고 싶었던 날들』과 음식 에세이『표현의 방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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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Hun
안녕하세요. 저는 박지훈정신건강의학과 대표원장 박지훈이라고 합니다. 저는 brunch글들을 통해 제 임상 경험과 정신건강의학이라는 학문의 정보를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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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대단한 철학이나 준엄한 메시지를 담을 주제가 못 됩니다. 익숙하지만 다시 들여다보면 좋을,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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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씨
5년차 비건, 7년 간의 장수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는 표고입니다. 현대판 모아나를 꿈꾸며 세상 밖을 탐험하고 나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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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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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혜
독일과 프랑스를 거쳐 네덜란드에서 환경 (agrifood & biodiversity) 컨설턴트 &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원부터 유럽 생활 어쩌다보니 벌써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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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환경을 생각하고 만든 물건을 찾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하다 보면 우리의 '선택지'가 점차 늘어나겠지요. 세상의 모든 물건이 '선택지'가 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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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작가 민서영. 여러분의 상상도 못한 매력적인 또라이. 만화를 쓰고 글을 그립니다. 「썅년의 미학」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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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씨
음식과 술, 여행과 음악이 차고 넘치는 삶과 놂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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