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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별
걷고 찍고 그리고 쓰는 일곱째별입니다. 지은 책으로 <일곱째별의 탈핵 순례>(걷는사람, 2023)와 <굴뚝새와 떠나는 정원 일기>(책과이음, 2024)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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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IT업계에서 18년 간 프로덕트 매니저/서비스 기획을 했습니다. 지금은 요기니로 살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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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슨
카라칼의 편집자 김리슨이 운영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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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Mayfeng
무료함을 창작으로 풀지 않고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자유와 예술을 사랑하는 여자 사람. juliemayfeng@gmail.com www.mayfe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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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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