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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눈
그림 그리고 글 쓰는 작가 보라눈입니다. 일상 속 감정을 관찰하고 표현하며, 삶의 작고 사적인 순간들을 꿰매듯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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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콩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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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
글쓰기가 안전한 나의 지대라고 믿으며, 매일 그곳에 머뭅니다. 매주 일요일 밤, 안온의 브런치에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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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안녕하세요. 희망을 그리는 행복한 말랑 복숭아, 말복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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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은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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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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