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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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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앝
일상을 모아 시답잖은 얘기를 합니다. 소소할수록 수다쟁이가 됩니다. 유치하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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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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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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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호두살롱. 뭐든 만듭니다. @instagram : hodu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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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ajin
오늘도 그리고 하루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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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 HeeJung
따뜻하고 기분좋은 일상을 담아내는게 좋아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을 보는 사람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https://instagram.com/_jun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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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순정
감성 일러스트작가 엄순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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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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