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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별
가족 그리고 사랑과 절망에 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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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영
89년생, 회사에서는 노동자로 집에서는 두 아이의 양육자로, 남는 시간에는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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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링기
쓰고 싶은 마음과 눕고 싶은 몸을 가진 직장인 도링기입니다. 4년째 글쓰기 모임 [글짜기]를 운영 중이며, 쉽게 읽히고 웃음을 자아내는 글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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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루이
매일 걷고 매일 쓰는 도시산책자/프로기록러/커피, 여행, 골목, 맥주, 일상에 진심/한때 beijinger/나의 기록이 당신에게 작은 영감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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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주
같이 책 읽고, 영화 보고, 수다 떠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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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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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이
스페인 마드리드에 잠시 머물다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고국을 사랑하지만, 그 파란 하늘이 가끔 그리운건 어쩔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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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디
결혼 전엔 미처 몰랐던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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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하고 밍밍한
사실 나는, 나를 모두 소진할 때까지 사력을 다해 쓰고 싶었다. 그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고, 나의 아껴둔 진심이었다. 다른 차원의 시간이 찾아올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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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쌤
요리와 음악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잡역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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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는 달려가고
몸은 현실, 머릿속은 이세계, 발은 허공에 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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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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