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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성
대학 졸업 후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해 브런치에 방황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성공보다 실패담이 많은 편입니다. 운이 좋다면 짧은 인생 뒤에 기억될 창작물을 하나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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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gbi
전직 마케터, 대학원 자퇴생, 백수로 지내던 와중 니트컴퍼니에 입사하여 자율근무기획본부 기획팀장으로 임명. 현재는 문화 행사 관련 근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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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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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롲벚과 장빈둥
글을 쓸 땐 김롲벋으로, 말을 할 땐 장빈둥으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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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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