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종이

by 내멋


종이( 15 x 21 ), 콩테, 색연필


진심없이 마주하면

아주 작은 공간 하나도 채우지 못한다.


그게 글이건 그림이건

사람의 마음이건 말이다.

수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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