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by 내멋
종이( 15 x 17 ), 콩테, 색연필


“괜찮아”

이 말 한마디가 괜시리 듣고 싶은 날이 있다.


무엇하나 해결해 주지 않는

그 뻔한 말에 위로를 받고

다시 일어서는게 사람이라서.


수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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