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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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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샘
삶을 가꾸는 '싱싱글쓰기교실'을 운영하고, 성장독서 '살아갈 날들을 위한 읽고 쓰기' 그룹을 이끌며《어떤 계절: 통과하는 시간에 관하여》와 '통과하는 시간' 시리즈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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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모두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는 따뜻하면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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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별이
경험을 위해 시간과 돈을 녹여 현재 빈털터리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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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바라기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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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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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좋아하는 것들을 연구/기획/탐색/탐구하는 탐험가입니다. 현재는 도시와 서울에 푹 빠졌습니다. 오래가는 글을 선호합니다. 겉만 훑다 스쳐갈 인연이라면 굳이 구독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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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라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대학에서 철학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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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손잡이
시골 특성화고에 재학중인 상업과생입니다.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느끼고, 스스로의 방향성을 그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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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혼자 힘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위기 속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곁에서 거들며 삽니다. (정기후원신청) bit.ly/일학후원 (후원계좌)농협 355 0025 8391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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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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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정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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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쌤
요리와 음악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잡역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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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
울창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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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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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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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n년차 교사. 꾸준히 읽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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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섭
인간의 몸, 질병과 사회에 대해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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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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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씨
그림에세이”마음만은 공중부양”출간작가. 다시 깨닫는 삶의 단상 /지나가는 매 순간순간이 인생이며, 나이가 든다는 건 때론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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