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내찬교수의 광고로보는 통신역사]
드라마 김 부장 무대인 KT.
KT WEST 방문 소감을 술회해봤습니다.
이곳은 전국적인 통신망 구축 사업을 통해 국가 인프라의 근간을 마련한 KT의 심장부이자, 정보기술(IT) 강국을 견인한 초고속인터넷의 출발점이며 IPTV로 미디어·통신 융합 시대의 개막을 알린 곳이다.
옛 체신부와 정보통신부 등 IT 정부 부처가 교환기·CDMA 기술의 자립 기반을 계획하고 정보화 청사진을 만든 곳이기도 하다.
https://www.etnews.com/20251128000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