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동반자 인공지능
며칠 전 짧게 AI 강의를 들었다.
AI 교육을 초반에 몇 차례 강의를 들었다.
배워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AI는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배워야 했다.
몇 차례 반복해서 교육을 받았지만, 언제나 처음으로 돌아갔다.
쉽게 배울 수 있는 기초 교육이 필요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교육을 받다 보니, 띄엄띄엄 배워온 것들이 얼마나 부족
했는지 알게 되었다.
그래서 기초 교육이 중요하다.
서둘지 않고 시나브로 익힐 참이다.
AI는 하루 이틀에 배울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일상에서 함께 가야 할 대상이다.
2026년은 인터넷을 기반한 AI 에이전트 시대라고 한다.
사유를 확장하는 새로운 동반자 인공지능( AI )을 일컫는다.
이제 인공지능은 도구에 머물지 않는다.
우리는 지금 AI를 통해 사고를 확장하고 함께 창작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과거의 AI가 정해진 규칙 속에서 수행하는 기계였다면,
지금 AI는 산출물을 만들어내는 기술의 진보를 넘어 인간의 사유 방식 자체에
변화를 가져왔다. 지금은 AI는 텍스트, 이미지, 음악, 영상까지 스스로 생성한다.
사진을 해석하고, 감정을 읽어내고, 짧은 문장으로 영상을 생성하는 인간의 감각 영역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제는 AI는 도구가 아니다. 보조 역할을 넘어 전문가의 영역에까지 자리 잡고 있다.
예를 들어, 건축 설계를 AI가 정교하게 만들어내는가 하면, 의료 분야도 마찬가지다.
로봇수술을 터부시했던 시대를 넘어 인공지능이 인간의 역할을 재정의한다.
오늘날 AI는 명령 수행을 넘어 일상과 감정을 공유하는 대화 상대로 소통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AI는 이제 삶의 자연스러운 일부분으로 스며들었다.
이러한 변화는 기술이 인간과 깊이 교감하는 관계의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기술이 정교해질수록 인간의 진실과 경험, 주체적 사유의 가치는 변화의 흐름 속
에서 자신만의 결로 사유를 확장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오늘은 '생활에 필요한 네이버 앱 활용 및 클립 크리에이터' 수업을 받았다.
주 5일 수업이라 하루에 여러 가지 AI를 배운다. 모두 이해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몇 가지의 AI를 다 받아들이지 못한다.
앞으로 인공지능은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만큼 의심을 품고 하나씩 익혀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