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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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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제일 첫 번째 독자인 스스로를 만족시키는 글을 쓰고, 산 날들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적습니다. 판타지 소설을 쓰고 사주명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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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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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매일 글을 읽고 쓰고 걸으며 자연에서 얻은 창조성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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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
이 곳이 부디 누군가에게 '나'를 찾는 쉼터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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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쓴 일단 해봐
천천히 회사에서 벗어나고 있는 19년차 직장인. 실패하고 또 도전하면서 나만의 색채로 행복한 사람이 되어가는 여정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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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숲길
숲길을 걷다가 문득 만나는 사소하고 아름다운 것들과 신선한 공기를 글에 담아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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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꾹
사람들과 모여 책을 읽고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순간이 소중해 글로 남깁니다. 순간의 삶이 모여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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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상의 조각을 잘라내 한참을 들여다보고 떠오르는 생각의 편린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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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지금Minow
글 쓰기 좋아하는 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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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람
원숙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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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의 기적
삶의 지친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똥별에 소원을 하나 빌었다. 그리고 그 소망은 곧 이루어졌다. 나는 별똥별의 기적을 믿는다. 그렇게 나는 작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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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우주인
시드니에 삽니다. 꽃을 팔고, 글을 쓰고, 요리를 하고, 아이들을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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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
두 아이를 키우는 주부. 자유롭게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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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머리김
게으른 축소주의자. '적정한 삶'에 대해 고민하며 채우고, 비우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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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미래는 늘 불확실하고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이 곁에있는 지금 이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책상에 앉아 글을 씁니다. 제 글의 온기가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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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운
착한 남편, 수다쟁이 세 아이, 얌전한 강아지와 철없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눈이 많은 겨울 왕국에 살구요, 딸보다도 요리를 못하는 양아치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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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40대의 직장맘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정과 제가 읽는 책을 글로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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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의 Konadian Life
Peter Yi의 브런치입니다. 캐나다에서 두아이 대학 졸업시키고, 아내와 함께 틈틈이 캠핑과 여행을 즐기며 열심히 살아가는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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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시인. 출간작가. 시와 동화를 씁니다. 세상의 모든 '사랑'을 담아 글을 짓고, 영상을 엮고, 이야기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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