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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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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민
홍종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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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아침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점점 어려지는 엄마와 점점 늙어가는 딸, 이들의 '웃픈' 얘기를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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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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