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을 한껏 모아 내밀고서
" 까..까.."를 연발하며 열중하는 네모습
무엇인가 처음 배우는 모습을 보면
내가 왜 감동적인걸까? 너무 예쁜 아가
이불속에서 엄마랑 처음 배웠던
이겨울의 귤까기
잊지 말아주었음 좋겠어
네가 잊어도 엄마는 못잊을것 같아
고군분투 육아와 따뜻하고 감동적인 순간들을 남기는 엄마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