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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
11년차 주부, 3년차 해외맘, 살림에 진심이던 엄마사람이 해외에서 익숙한듯 새로운 살림에 적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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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연
보잘것 없는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부디 더운 여름날 길가다 만난 큰 나무 그늘밑 낡은 나무 의자같기를...잠시의 쉼이라도 줄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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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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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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