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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
프로덕트 매니저로 살아갑니다. 숫자와 직관을 모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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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림
밝을 소, 복 호. 행복을 비추고, 밝히고, 나누고자 하는 소망을 담아 직접 지은 이름이에요. 그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소속되어 브랜디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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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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