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료 0원의 글쓰기 수업
단 한 명의 친구만 있어도 SNS 글쓰기는 즐겁다
'아무도 안 봐도 괜찮아' 대신, '내 글의 진가를 알아봐 주는 날이 올 거야'
좋아하는 작가의 SNS에 정성껏 댓글을 달아보자
(여기서 '작가'는, SNS에 글을 쓰는 모든 이를 칭합니다^^)
글 벗을 얻게 될 수도 있다
정성스럽게 나를 표현하며 댓글 다는 방법
1. 작가의 글을 읽고 떠오른 나의 경험 공유하기
2. 작가의 글 속에서 느껴지는 감정 써보기
3. 작가의 글을 읽고 배운 것이 있다면 감사한 마음 전해 보기
4. 작가의 어려움, 힘듦이 느껴지는 글이라면 토닥토닥 위로, 응원하기
5. 작가의 글 중에서 마음에 쏙 드는 표현을 콕 집어 써보기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댓글 속에 글을 쓴 작가님의 이름을 꼭!!! 쓰는 것이다. 그러면 읽는 이로 하여금 '아, 이 사람이 나의 글을 읽고 신경 써서 글을 썼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