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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온유
강사, 심리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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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작가
소설 작가의 꿈을 좇아 초등교사를 그만둔 작가 꿈나무. <루나시움 선물공장> 올해 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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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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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고결
마음을 바꾸는 글을 쓰는 작가 고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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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농쌤
딩크족이었지만 아이 둘 엄마가 되었습니다. 내 의지와 무관한 경력단절로 우울기를 겪었습니다. 그 시기를 잘 극복한 후 본업을 찾고 출간작가가 된 성장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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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별
어린왕자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있는 동방의 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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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담
담담하게 그리고 느리지만 천천히, 훗날 무르익을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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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소소
무너짐 가운데 용기를, 공허함 가운데 사랑을_ 그런 가치를 쓰고 그리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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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보건쌤이에요. 보건실에서 만나는 아이들, 수업에서 만나는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이 지내는 모습을 솔직하게 바라보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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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쌤 류민정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야기는 천천히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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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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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연습 없이 삶을 살아가는 모든 존재에 연민과 애정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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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진수
따뜻한 글을 쓰고, 시원한 사진을 찍습니다. 크고 작은 다양한 책을 만드는 소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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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소풍 이정희
퇴직 후 인생 길 3구간 첫 시작으로 두 달간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왔습니다. 매일 블로그에 글을 쓰고 연극 공연과 여행을 하며 재미있는 지구소풍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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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치기를 서툰 문장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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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래쌤
아이들과 즐겁게 수학 공부하는 수학쌤입니다. 저와 함께 공부하는 아이들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수학~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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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삶의 것을 당연하지 않게 바라보지 않기 위해 읽고 쓴 것을 나누려 합니다. 나와 마주한 인연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 나를 들여다보고 위로하며 한걸음 나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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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잘 살고 싶어서 씁니다. 쓰다 보니 엉켜있던 마음이 풀렸어요. 뾰족했던 마음이 둥그레졌어요. 미약한 글이지만 필요한 누군가에게 닿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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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론
살기 위해 그리고, 씁니다. 육아로부터, 직장의 고됨으로부터, 엄마의 무게로부터, 삶의 무게와 고독함으로부터, 파고드는 우울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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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르미
정월대보름 여섯번째 딸로 시작한 삶.간호사, 아내, 며느리, 엄마... 붙여진 이름에서 온전한 나를 발견하기 까지의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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