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in나 詩 140
어둠이라 부르기엔너무 밝고새벽이라 하기엔빛이 부족한 이 순간흐리멍덩한 시간을 깨워 줄빛을 기다리며마음의 결을 따라천천히 숨 쉬어 본다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더욱 흐리멍덩한 하루를빛이 부족하더라도
시작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