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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하
1994년 KBS 기자로 입문.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탐사보도부 등을 거쳐 도쿄 특파원•지국장 역임. 출판•문학 담당 기자 4년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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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수 동화작가
최근 [밤에만 여는 복덕방]이라는 판타지 동화책을 냈습니다. 광고와 방송 일을 했습니다. 여행기와 동화를 썼고, 웹소설에도 관심이 많아서 기웃 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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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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