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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진주
글을 쓰는 일은 나를 돌보는 일이다. AI 기술 발전으로 작가들의 불안이 커져도. 결국 문장의 체온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나는 오늘도 나의 언어로, 나의 진심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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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원
제 글이 타인의 마음에 닿아 울림을 줄 때 가장 행복합니다. 조그마한 문학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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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어트
건강하고 요요없는 다이어트를 지향하는 건강크리에이터 리브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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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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