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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벽돌(brick) 한 장을 쌓듯이, 저의 글을 한 편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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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페미니즘, 퀴어, 기후위기, 비거니즘, 동물권, 지구, 책, 사랑에 대해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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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
타로마스터, 젠더퀴어, 노동자, 전직 운동권. 다양한 정체성으로 글과 삶을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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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이스트 해빗
안녕하세요 타투이스트 해빗입니다. 유럽, 북미, 아시아에서 타투이스트 활동 및 해외 타투 컨벤션 다수 수상, 국내 타투 행사 기획 주최 등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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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우
신(神)의 제자입니다. 법당을 운영하며 신명의 말씀을 전합니다. 만신인 저의 스승과 제 친구들, 각지의 작품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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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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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ing
진짜로 살아있고 싶었던 날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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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주로 외로움을 들키지 않기 위해 읽기와 쓰기를 선택했습니다. 다정한 배우자 초록과 함께 캐나다 토론토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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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
화장품 마케터인 30대 게이 직장인. 오픈리 게이로서 롤모델이 되고자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열심히 하지만 과연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인생인가에 대한 회의를 늘 가지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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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님
일산에서 독립서점 너의 작업실을 운영합니다. 찌질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좋은 책을 발견하면 널리 알리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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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민
살면서 '나'라는 게 너무 작아지면 주문처럼 외운다. 어차피 먼지야. 너무 커질 때도 외운다. 그래봤자 먼지야.쓰고 읽고 상담하며 활동 언저리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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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소중한 존재를 잃고 난 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읽거나 쓰는 모임들을 열고 있다. 책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네 컵은 네가 씻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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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도
탈서울 지망생에서 귀촌생활자로. 완주에서 책방 운영 중. 기록 중독자, 이야기 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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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분의 일
'글'로 ‘나’를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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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원
오늘도 말하고 씁니다. 책 <수월한 농담> 을 썼습니다. 별난 친구를 둔 덕에 성실한 방황이 다큐멘터리 <퀴어 마이 프렌즈>로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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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재미없는 건 딱 질색입니다. 세상이 점점 안 웃겨서 고민입니다. 나라도 웃겨보려 글을 씁니다. 꾸준히 글 써서 언젠가는 꼭 최우수코미디언상을 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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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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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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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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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회사 안과 밖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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