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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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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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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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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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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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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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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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