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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은정
삶은 나를 더 좋은 곳으로 데려가.그러니 믿고 따라가 보자. 파도치는 일상이 잔잔한 바다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나의 두려움은 내 안의 진짜 나를 만나게 해주니 그저 삶을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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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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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혼자 힘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위기 속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곁에서 거들며 삽니다. (정기후원신청) bit.ly/일학후원 (후원계좌)농협 355 0025 8391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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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환경
보육원(아동복지시설)에서 8년 정도 복지사로 근무하였습니다. 개인사정으로 빚이 생기면서 청소일을 우연히 시작하게되었고 아동시설 퇴소생들과 함께하는 사회적기업을 꿈꾸며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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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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