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여섯 번째 점심

by 이남경

12/30

— 12:57 PM

벌써 월요일이구나. 보라카이에서도 시간은 속절없이 흐른다. 잠깐 앞으로를 어떻게 살까 고민하다가 메모장을 폈다. 아, 나 지금 보라카이에 있잖아. 이렇게 조급할 필요 있을까? 고민하는 시간이 아깝다. 밖으로 나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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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0757.jpg 해가 내려가는 모습이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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