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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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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자
50대 중반 회사원. 에세이스트. ISFP 그 소심함과 게으름 사이에서 꼭꼭 숨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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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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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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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수
미국 2년, 베를린 11년째 살고 있는 외항사 승무원의 비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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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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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
아무리 갤러리를 뒤져도 내 얼굴은 멀쩡하게 찍힌 게 없는 전직 교사, 전업주부, 이제는 한국에 살며 튀르키예어를 공부하는, adim Mine. 미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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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I am a teacher, a physicist and a mother who studies the quantum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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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노을이 지면 눈물이 나 어딘 가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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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사주에 새겨진 진한 '퇴사병'에 자꾸 훌쩍 떠나는 8년차 직장인. 세계 곳곳의 비범한 이야기를 찾아다니고, 세상을 기록하는 감도 높은 필름이 되는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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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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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코끼리
선택적함구증의 기억, 일상의 기록을 남기는 치과의사 twin4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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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부
이런 생활도 있다는 걸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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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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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사랑하라, 그리고 그대가 좋아하는 것을 하라. 쓰는 사람으로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읽고 쓰고 담아내는 쓰담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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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인간의 심리가 궁금해 심리학과에 입학한 신입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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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UAE에서 10년째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외항사 승무원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주로 쓰는 여행 블로거 입니다. blog.naver.com/ey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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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G
재밌는 작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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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용 시뭔SiMone
술과 관련된 가업들을 운명으로서 전세계 와인과 술의 산지를 찾아다니고 코크스크류를 천여점 수집. 충북대평생교육원 ‘와인 스피릿' 강좌를 연 경험도 보태 재밌게 이야기 풀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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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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