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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플마
제가 두고두고 읽을 일기같은 글을 씁니다. 제 삶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훗날 아내와 아들이 행복한 추억으로 미소지으며 읽을 것이라 생각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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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십이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유예의 시간, 혹은 윤달 같은 덤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담담하게, 되도록 아름답게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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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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