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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여행을 하며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양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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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을 담아서
그림을 그리고 여행을 하고 글을 씁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저서 <열두 달 제주> 내가 사랑한 제주, 일러스트 다이어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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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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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보리
프리랜서의 조곤조곤한 주절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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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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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U
BURU (illustrator/ Emoticon designer) 동물과 자연이 함께하는 그림을 그려요. 제 그림을 통해 잠시라도 당신이 행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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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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