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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박선영
페미니스트이자 엄마로, 일하는 여자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풀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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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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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디터
다 울었니? 이제 바벨을 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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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30대·여성·페미니스트입니다. 끊임없이 정상성에 질문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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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
성폭력 사건 재판 방청기를 연재하기 위해 브런치의 문을 열고 현재는 간헐적 운동러의 일상드로잉과 사소하고 얕은 덕질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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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 Girls Robot
걸스로봇 이진주입니다. 로봇과 페미니즘 이야기를 나눠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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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씁쓸한 다큐를 만들고 다정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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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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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장래 희망은 돈 잘 버는 음유시인. 에세이와 시를 쓰고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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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음파음파> 제작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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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리
까칠하고 시니컬한 페미니스트의 생각을 모으고 다듬고 기록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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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won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며 유럽의 페미니즘 이슈를 전합니다. chaelee.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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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릴
미디어 연구로 돈을 벌고,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입니다. 나의 이야기가 당신의 세계에 조금은 가닿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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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
퀴어 페미니스트 직장인. 퇴사 이후 배운 집밥 레시피를 연재했고, 지금은 퀴어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합니다. 차별과 혐오가 없는 세상을 꿈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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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사회학, 윤리학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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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용
영화평론가 겸 인문학자. 영화평론가협회/국제영화비평가연맹 회원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생활ESG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냈다. 전 경향신문 기자. 아주대 ESG융합학과 특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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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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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오늘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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