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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 Liberalism / 개혁주의 Reformism / 사회자유주의 Social Liberalism /
사회민주주의 Social Democracy / 지속가능한 사회 Sustainable Society /
인본국가 Humanist State / 중도-중도좌파 Center to Center-left
민주리버럴 民主リベラル (일본) / 중도리버럴 中道リベラル (일본) / 민주중도 民主中道 (일본) /
일국보수주의 One-nation Conservatism (영국) / 윤리적 사회주의 Ethical Socialism (영국) /
게이츠켈주의 Gaitskellism (영국) / 블레어주의 Blairism (영국) / 브라운주의 Brownism (영국)
1. 국정지표
-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하는 나라
- 삶을 지키는 힘이 되는 나라
- 지속가능한 나라
2. 국정방향
- 개성과 다양성을 관용하고 공존하는 문화
- 삶의 질을 보장하는 포용적이고 섬세한 사회
- 생태와 문명의 공존과 상생
- 숙의와 대의가 조화되는 정제된 정치
- 민간이 혁신과 성장을 주도하는 고용 있는 경제
- 섬김의 리더십과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개혁하는 행정
- 인권과 기본권 및 적법절차를 최우선으로 법치를 실현하는 법무
- 대화와 규범을 중심으로 평화의 제도화를 추구하는 남북관계
- 민주주의와 인권 등의 국제 규범과 협력의 준수를 선도하는 중견국 외교
- 선진적 군사 기술과 체계적인 첩보 및 정보분석 등을 바탕으로 하는 인간안보 바탕의 국방
3. 정책
a. 문화)
- 예술인 복지 향상, 예술 단체 지원 등을 적극 하되 간섭하지 않는 기조 유지
- 문화 및 스포츠 복지의 확대로 전 국민이 문화를 보다 편하게 향유할 수 있는 문화국가의 원리 적극 실현
- 스포츠와 체육 영역에서 생활화 및 인권 존중 엘리트 체육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
-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
b. 사회)
- 공보육 확충
-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공통교육, 고등학교는 선택 중심 교육으로
- 모든 형태의 폭력을 단호히 배격하고 자신의 삶에 대한 실존적 고민을 통해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며 ‘올바른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지 않은 것’을 하지 않도록 막고 학생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의 교육 패러다임
- 수능에서 A-Level 모델 도입하는 취지의 개혁 단행 : 공통과목으로서의 국어-영어-수학은 객관식 절대평가로 전환 + 각 대학의 학과(부)마다 요구하는 공통과목 최소 성적 & 선택과목(통상 3~4개) 성적 평가하는 것으로 정시 개편 + 이러한 개편을 전제로 정시를 최소 50%까지 확대
- 각 교과/과목의 성질과 특성에 맞는 평가 방식을 채택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지원
- 학급당 학생 수 감축하고 학교 건물 개축 등 교육환경 개선
- 대학 입학처는 입학전형 실행 보조만 담당하도록 축소하고 입학전형 설계 및 진행은 각 학과에서 직접 하도록. (e.g.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의 경우, 소속 교수들이 직접 전형 설계. 예컨대 정시의 경우 수능 공통과목에 대해 국어 A, 수학 C 이상, 영어 B 이상 + 선택과목에 대해 국어학, 고전문학, 현대문학, 심화국어에서 높은 성적 받은 자를 선발)
- 대학교육과 직업교육을 분리. 특히 공학이나 경영 등 현재 산업인력수요가 많은 분야에 대해 대학에 자원 집중을 강요하지 않는 방향으로 하기 위해 직업교육 출신자 처우 강화. 대학은 학술연구교육 및 전문직 중 대학교육이 필요한 직종(e.g. 법조인, 의료인 등)에 대해서만 진행하도록.
- 기초연구 지원 강화 e.g. 인문사회 스타이펜드 확대 등
- 인문사회, 자연과학 등 연구자들에 대한 개별적인 맞춤형 커리어 지원 프로그램 마련
- 등록금 적립 계좌 제도 : 아이가 태어났을 때 그 앞으로 국가가 계좌 개설. 여기에 세액공제 등 혜택을 부여하는 조건으로 주기적으로 부모나 후견인 등 보호자가 일정액씩 적립하도록 유인. 아이가 대학에 입학할 나이가 되면 소득, 재산, 등록금액 등을 구체적-종합적으로 고려해 국가에서 부족분을 지원. 대학 입학하지 않는 경우 직업훈련이나 직업교육에 대해 같은 지원.
- 불안정 노동자들의 포괄적 노동권 보장 강화 (e.g. 동일임금 동일노동, 노동시간 단축, 감정노동 등 부당 처우 개선, 단결권 보장 등. 다만 정치-노동운동의 상호 독립 유지. 예컨대 노동조합은 정당과 연계되지 않고 정당과 국가도 노동조합에 개입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 노동자들의 편리한 노무 관련 서비스 이용 지원 (e.g. 노무사 연결 앱 등)
- 중소기업이나 사회복지재단 등 노동공급이 많으나 처우는 열악한 민간 사각지대에 대해 정부가 환경 개선 등을 위해 보다 적극 개입하거나 비정규직, 사회서비스 노동자 등의 단결권과 단체교섭권 등 강화 지원
- 전 국민 고용보험 안착 / 기본소득은 도입하지 않음
- 연금개혁 1 : 공무원연금, 사학연금을 국민연금으로 통합
- 연금개혁 2 : 국가적 차원의 노후보장소득원을 장기적으로 국민연금에서 기초연금으로 전환 + 기초연금 증액 + 국민연금은 장기적으로 적립형 전환
- 기초생활보장의 기본과 핵심을 자활과 자립의 지원에 두기
- 사회서비스 노동자의 처우와 임금 등을 대폭 개선 및 인력 유인
- 건강보험 급여/비급여 분류 체계 개선 위한 인력 투입 제고
- 건강보험 본인부담상한선 인하
- 정신건강의료 및 난치병 등 대상 급여 확대
- 정신건강 의료 및 사회복지 접근성 강화
- 예방 정책 캠페인 강화 통해 의료 소비 및 수요 증가 억제
- 필수의료 대상 공공의대 설립 통해 의료인 공급 제고
- 생태와의 공존을 넘어, 생태 보전이 곧 경제적 이익도 되는 생태-사회적 시장경제 구축
- 적정기술, 탄소배출 저감 기술 등 생태 중심 전환과 생태-문명 공존의 핵심이 되는 기술 개발 기업들에 대해 적극 지원
- 스마트 대중교통 체계 구축
- 장기적 에너지 생산-분배-소비 체계 전환
c. 정치)
- 제도적 민주주의와 참여민주주의를 넘어, 시민 주권을 실현하고 참여의 질을 제고하여 민주정치를 개혁하는 숙의민주주의의 고도화 (정책결정에 공론화 등을 통해 국민주권을 향상하는 동시에 국민이 스스로 자신의 문제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도록 하여 민주정치 자체의 질을 향상하고 개혁할 수 있도록 함)
- 대통령의 형식적 의전 축소, PMQ를 모방해 대통령질문제 (대통령이 주기적으로 국회에 출석해 제1야당 대표 및 평의원들과 질의응답) 도입
- 제왕적 대통령 중심의 수직적 당정 통합과 엄격한 당정분리의 양극을 넘어, 대통령이 구체적 당무에 개입하지 않되 수석당원으로서 공개적으로 정치 현안과 정책에 대해 의견을 밝힐 수 있고 여당이 정책을 주도하는 정치 주도 행정 실현
- 일본 자유민주당의 정책조사회처럼 여당의 정책위원회가 단순히 당대표의 정책적 입장을 보좌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정책을 입안하고 이것이 당내 승인을 받으면 당론으로서 채택될 수 있도록 정책 기능 강화
- 당원 중심이나 명망가 중심의 계급/지역 정당이 아닌, 국민 한 명 한 명이 만들어 가고 열린 소통하는 정당 (e.g. 완전국민경선제 활성화)
- 매니페스토의 내실화 등을 통해 정책 중심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노력
- 지역 대표(이는 지방분권으로 완전히 지방자치단체로 이양)가 아니라 국민과 국가 전체를 대의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국회의원 정당 공천 및 선거제도 개혁
d. 경제)
- 복지가 사회권 보장만이 아니라 사회투자가 되고, 정부와 기업이 협력적으로 민간의 자율적인 컴플라이언스 체제를 구축하는 사회적 시장경제
- 노동, 기업 양 분야에서 특히 불안정 노동자나 벤처 기업가와 같은 이들을 중심으로 정부가 단순히 탑-다운으로 정책을 투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을 수립하는 산업정책 거버넌스 형성
- 인적자본과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민간의 창의성을 통한 혁신에 기반한 내생적 성장 모델로의 전환 + 이를 위한 벤처기업 대상 규제 완화 및 세제&금융 지원 지속
- 고용 창출이 가능하고, 앞으로 수요가 증가할 전략 산업 분야에 대한 정부의 전략적 집중 지원
- 지역별 산업구조개혁 등을 통한 지역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균형발전 및 지역재생과 경제성장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
- 장기적인 균형재정 목표 위한 준칙 기반 재정운용, 전략적인 투자, 효율성을 제고하는 지속적인 정책혁신 등
- 상속세 및 증여세 현실화, 자산가 대상 재산세, 사치품 대상 소비세, 교육세 등 인상 통해 세수와 재원 확보
- 서민감세 : 근로소득세, 생필품 등 대상 소비세 등 완화 + 근로소득세 물가연동제 도입 검토
- 법인세는 국제조세규범에 따라 글로벌 수준으로 일반화
- 국가부채 관리 : 국채 증가 및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의 통제
- 중복 사업 통폐합 및 불필요 사업 폐지 및 예산 삭감 등 공공지출의 구조조정 통한 재정 합리화
- 첫 부동산 매수자 및 청년과 취약계층 등의 주거권 보장을 위한 부동산 금융 지원 강화
- 공공주택 공급 증가
e. 행정)
- 대통령의 의장적, 서번트 리더십 : 아무것도 안 하는 대통령이나 모든 것을 하려는 대통령을 넘어 대통령이 권위를 가지고 자신의 비전과 정책 이니셔티브를 추진하되, 사회문제나 당면 현안 등에 관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숙의하는 거버넌스의 과정도 포함.
- 대통령비서실과 정책실, 국가안보실의 유기적 정책조정 기능 강화. 단, 불필요한 부처 업무 개입이나 위법 소지 활동 등은 최소화되도록 감시하고 대통령에게 수시 보고하도록 각 수석비서관실/비서관실에 감찰관 파견 검토.
- 인사행정개혁 : 공무원채용시험개혁(= 지능시험과 다름없는 PSAT 폐지 + 각 부처별 전문 분야(e.g. 기획재정부의 경우 경제학, 행정학, 정책학) 및 실무 능력 중심 시험으로 개편) + 부처 간 인사이동 제한 통해 해당 분야에 특화된 베테랑 관료 양성
- 공공기관, 공기업 등의 장을 낙하산 인사에서 제도와 절차를 통한 내부 승진 체계로 전환
- 성과관리, 과제 중심 국정운영, 목표 지향 행정, 근거 기반 정책, 현장과 당사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존중하여 효율성-효과성과 민주성을 모두 잡는 행정
- 정책고객서비스, 국민비서앱 등을 적극 활용한 국민 개별 맞춤형 정책 알림 서비스 등 전자정부 고도화와 정부PR 강화
- 규제의 상시 감독 및 통제 기구 설치 + 입법영향평가 및 규제영향평가 강화 (무조건적 규제 강화나 완화가 아닌 유연한 규제 시스템)
- 정부, 기업, 시민사회 간 협력적 거버넌스의 구축과 숙의민주주의의 발전 (장기적으로 사회사이버네틱스 즉 사회적 집단학습과 자기조정이 가능한 메커니즘으로)
- 기초자치단체 통폐합 등 통해 행정 합리화와 지방선거 비용 낭비 등 방지 + 각 지역의 실정에 맞는 독자적이고 자율적인 발전 전략의 마련을 위한 행정 및 재정 분권
f. 법무)
-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인권 입법 가속화 (인권기본법 제정, 동성혼 법제화 등)
- 국가인권위원회를 헌법기관으로 격상하고 현대적 기본권(소수자 권리 &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권리 & 환경과 디지털 권리 등)의 보장을 명문화한 개헌 추진
- 국민에게 열린, 소통하는 사법 : 국민의 법 감정이 단순히 판결의 결론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유와 법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사법
- 응보적 정의의 실현이 가능한 형사 체계 : 인권 옹호와 죄형법정주의 등을 대원리로 두되 공공질서 등의 명분과 별도로 범죄 행위의 가벌성에 상응하는 형벌이 내려질 수 있는(응보) 형사 체계 (e.g. 일반 강력범죄, 데이트폭력, 가정폭력 등의 엄단 등)
- 공수처-검찰 이원화 체계 및 검경 수사권 조정 등이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
- 검찰 내부 문화 개선 (검사동일체 원칙의 실질적 폐지) 지속
시대적 흐름에 발맞춘 민법 개정
- 소수자 혐오 언행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제도 도입
- 법조인양성 & 법학교육 시스템 개혁 : 학부 법학과(의예과 성격의 ‘법예과’ 비슷) 부활 + 법학사나 학부 교육과정 내 교과목의 60% 이상이 법학 과목인 학과(부) 졸업자 대상 변호사시험 응시 자격 부여 / 비법학사의 경우 로스쿨 또는 그에 준하는 학력을 가진 졸업한 법학전문석사 대상 변호사시험 응시 자격 부여 + 방송통신대에 로스쿨 설치 + 로스쿨 정원 제한 폐지 + 로스쿨 입학시험이 되는 LEET를 기존의 지능시험에서 법학 지식을 구체적으로는 묻지 않되 기초법 중심 시험으로 개편 / 변호사시험 합격자 정원 제한 폐지 + 변호사예비시험제도 도입해 예비시험에 합격하는 경우 본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 부여
- 법조 일원화 제도 완화 : 경력법관제 축소하여 젊고 새로운 시각을 가진 판사들이 법원에 유입될 수 있도록 유도 + 판사/검사 정원 확대로 하급심 업무 부담 완화
g. 통일/외교/국방)
- 외교, 국방 중 어느 일방에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국익 증진과 인간안보, 경제안보 등의 실현을 위해 통일, 외교, 정보, 국방 등이 복합적으로 고려되는 통합적 안보정책 체계 구축
- 도발에는 단호히 대응하되 궁극적으로는 대화와 규범으로 갈등을 해결하는 건설적 남북관계 구축
- 사회, 문화, 경제, 안보 등 모든 차원에서 단결을 강화하는 한미동맹 구축
- 장래 한국-일본-대만 즉 아시아 민주주의 국가 간 연계를 강화하여 중국의 압력에 저항 (‘아시아적 자유주의’)
- 역사 문제와 경제 및 안보 문제를 분리해 전자는 화해로, 후자는 협력으로 증진해 나가는 한일관계 구축
- 화이부동의 원리를 바탕으로, 중국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되 중국의 예속 시도에 대한 단호한 배격
- 한-EU 및 영연방 국가들 등과의 관계를 보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관심 제고로 강화 (유럽형 사회경제 모델 지향)
- 사이버 첩보, 휴민트, 정보분석 능력 등의 고도화를 통한 정보와 근거 기반 안보
- GDP 대비 국방비 비율의 일정 수준 유지 (인플레이션 감안)
- 인권 중심 병영문화 개혁 지속
[인물]
※ 생존자는 볼드체로 표시
*지식인
임마누엘 칸트 _ 1724-1804 / 독일 / 철학
알렉시스 드 토크빌 _ 1805-1859 / 프랑스 / 철학
존 스튜어트 밀 _ 1806-1873 / 영국 / 철학
토머스 힐 그린 _ 1836-1882 / 영국 / 철학
에밀 뒤르켐 _ 1858-1917 / 프랑스 / 사회학
존 듀이 _ 1859-1952 / 미국 / 철학
막스 베버 _ 1864-1920 / 독일 / 사회학
레너드 홉하우스 _ 1864-1929 / 영국 / 사회학
마리아 몬테소리 _ 1870-1952 / 이탈리아 / 교육학
윌리엄 베버리지 _ 1879-1963 / 영국 / 경제학
R. H. 타니 _ 1880-1962 / 영국 / 역사학
한스 켈젠 _ 1881-1973 / 오스트리아, 미국 / 법학
존 메이너드 케인스 _ 1883-1946 / 영국 / 경제학
조지프 슘페터 _ 1883-1950 / 오스트리아, 미국 / 경제학
마거릿 미드 _ 1901-1978 / 미국 / 인류학
론 풀러 _ 1902-1978 / 미국 / 법학
칼 포퍼 _ 1902-1994 / 오스트리아, 영국 / 철학
H. L. A. 하트 _ 1907-1992 / 영국 / 법학
이사야 벌린 _ 1909-1997 / 영국 / 철학
피터 드러커 _ 1909-2005 / 미국 / 경영학
로버트 달 _ 1915-2014 / 미국 / 정치학
찰스 E. 린드블롬 _ 1917-2018 / 미국 / 정책학
더글러스 노스 _ 1920-2015 / 미국 / 경제학
존 롤스 _ 1921-2002 / 한국 / 철학
위르겐 하버마스 _ 1929- / 독일 / 철학
로널드 드워킨 _ 1931-2013 / 미국 / 법학
아마르티아 센 _ 1933- / 인도 / 경제학
엘리너 오스트롬 _ 1933-2012 / 미국 / 정치학
마이클 왈처 _ 1935- / 미국 / 철학
조지프 나이 _ 1937-2025 / 미국 / 정치학
앤서니 기든스 _ 1938- / 영국 / 사회학
로버트 퍼트넘 _ 1941- / 미국 / 정치학
조지프 스티글리츠 _ 1943- / 미국 / 경제학
울리히 벡 _ 1944-2015 / 독일 / 사회학
B. 가이 피터스 _ 1944- / 미국 / 행정학
로베르트 알렉시 _ 1945- / 독일 / 법학
로버트 라이시 _ 1946- / 미국 / 경제학
요스타 에스핑-안데르센 _ 1947- / 덴마크 / 사회학
켄 로빈슨 _ 1950-2020 / 영국 / 교육학
데이비드 오스본 _ 1951- / 미국 / 행정학
필리프 판 파레이스 _ 1951- / 벨기에 / 철학
폴 크루그먼 _ 1953- / 미국 / 경제학
제프리 삭스 _ 1954- / 미국 / 경제학
대니 로드릭 _ 1957- / 튀르키예 / 경제학
마리아나 마추카토 _ 1968- / 이탈리아 / 경제학
토마 피케티 _ 1971- / 프랑스 / 경제학
*정치인
클레멘트 애틀리 _ 1883-1967 / 영국 / 노동당 대표 / 총리 1945-1951 (6년)
휴 게이츠켈 _ 1906-1963 / 영국 / 노동당 우파 수장 / 재무장관 / 노동당 대표
해럴드 윌슨 _ 1916-1995 / 영국 / 노동당 대표 / 총리 1964-1970+1974-1976 (7년)
앤서니 크로슬란드 _ 1918-1977 / 영국 / 교육과학장관
김대중 _ 1924-2009 / 한국 / 동교동계 *DJ계 수장 / 새정치국민회의 총재 / 새천년민주당 총재 / 대통령 1998-2003 (5년)
지미 카터 _ 1924-2024 / 미국 / 조지아주지사 / 대통령 1977-1981 (4년)
미셸 로카르 _ 1930-2016 / 프랑스 / 사회당 우파 수장 / 사회당 서기장 / 총리 1988-1991 (3년)
리오넬 조스팽 _ 1937- / 프랑스 / 사회당 서기장 / 총리 1997-2002 (4년)
빔 코크 _ 1938-2018 / 네덜란드 / 노동당 대표 / 총리 1994-2002 (7년)
에다 사쓰키 _ 1941-2021 / 일본 / 사회민주연합 대표 / 민주당 참의원 의원회장 / 법무대신 / 참의원 의장
요코미치 다카히로 _ 1941-2023 / 일본 / 신정국간담회 *요코미치G 회장 / 홋카이도지사 / 중의원 의장
펠리페 곤살레스 _ 1942- / 스페인 / 사회노동당 우파 수장 / 사회노동당 서기장 / 총리 1982-1996 (13년)
존 메이저 _ 1943- / 영국 / 재무장관 / 외무장관 / 보수당 대표 / 총리 1990-1997 (6년)
메리 로빈슨 _ 1944- / 아일랜드 / 대통령 1990-1997 (6년)
알렉산더 판 데어 벨렌 _ 1944- / 오스트리아 / 녹색당 대변인 / 대통령 2017- (9년 차)
간 나오토 _ 1946- / 일본 / 나라의 모습 연구회 *간G 회장 / 후생노동대신 / 민주당 대표 / 총리 2010-2011 (1년)
노무현 _ 1946-2009 / 한국 / 친노 *친노무현계 수장 / 해양수산부 장관 / 대통령 2003-2008 (5년)
로빈 쿡 _ 1946-2005 / 영국 / 유럽 사회당 총재 / 외무장관
셸 망네 본데비크 _ 1947- / 노르웨이 / 기독교민주당 대표 / 총리 1997-2000+2001-2005 (6년)
아카마쓰 히로타카 _ 1948- / 일본 / 생추어리 *아카마쓰G 회장 / 농림수산대신 / 중의원 부의장
지바 게이코 _ 1948- / 일본 / 법무대신
마시모 달레마 _ 1949- / 이탈리아 / 좌파민주당 대표 / 총리 1998-2000 (1년)
헬렌 클라크 _ 1950- / 뉴질랜드 / 노동당 대표 / 총리 1999-2008 (8년)
딕 스프링 _ 1950- / 아일랜드 / 노동당 대표 / 외무장관 / 부총리
고든 브라운 _ 1951- / 영국 / 신노동당 공동 수장 / 재무장관 / 노동당 대표 / 총리 2007-2010 (2년)
오카다 가쓰야 _ 1953- / 일본 / 소승회 *오카다G 회장 / 민주당 대표 / 민진당 대표 / 외무대신 / 부총리
문재인 _ 1953- / 한국 / 친문 *친문재인계 수장 / 대통령비서실장 /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 더불어민주당 대표 / 대통령 2017-2022 (5년)
토니 블레어 _ 1953- / 영국 / 신노동당 공동 수장 / 노동당 대표 / 총리 1997-2007 (10년)
토머스 오퍼만 _ 1954-2020 / 독일 / 사회민주당 원내대표 / 연방의회 부의장
파올로 젠틸로니 _ 1954- / 이탈리아 / 개혁민주당 *젠틸로니계 수장 / 총리 2016-2018 (1년) / 유럽연합 경제통화담당 집행위원
차이잉원 _ 1956- / 대만 / 영계 *차이잉원계 수장 / 민주진보당 주석 / 총통 2016-2024 (8년)
테레사 메이 _ 1956- / 영국 / 내무장관 / 보수당 대표 / 총리 2016-2019 (3년)
노다 요시히코 _ 1957- / 일본 / 민주당 대표 / 입헌민주당 대표 / 총리 2011-2012 (1년)
케빈 러드 _ 1957- / 호주 / 노동당 대표 / 총리 2007-2010+2013 (2년)
곤도 쇼이치 _ 1958- / 일본 / 리버럴의 회 *곤도G 회장 / 생추어리 *곤도G 회장 / 중의원 환경위원장 / 중의원 총무위원장
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엔 _ 1958- / 독일 / 노동사회문제장관 / 국방장관 /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다리오 프란체스키니 _ 1958- / 이탈리아 / 민주영역 *프란체스키니계 수장 / 민주당 서기장
옌스 스톨텐베르그 _ 1959- / 노르웨이 / 노동당 대표 / 총리 2000-2001+2005-2013 (9년)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
겐바 고이치로 _ 1964- / 일본 / 「일본의 그랜드 디자인」 연구회 *겐바G 회장 / 외무대신 / 중의원 부의장
이인영 _ 1964- / 한국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통일부장관
니시무라 지나미 _ 1967- / 일본 / 나라의 모습 연구회 *니시무라G 회장 / 입헌민주당 간사장 / 중의원 법무위원장
엔리코 레타 _ 1966- / 이탈리아 / 360협회 *레타계 수장 / 민주당 서기장 / 총리 2013-2014
안드레아 오를란도 _ 1969- / 이탈리아 / DEMS *오를란도계 수장 / 고용사회정책부장관
페드로 산체스 _ 1972- / 스페인 / 사회노동당 서기장 / 사회주의인터내셔널 총재 / 총리 2018- (8년 차)
[정권]
※ 현존하는 정권은 볼드체
애틀리 내각 _ 1945-1951 (6년) / 영국 / 1945년 총선 (1차) + 1950년 총선 (2차) / 여당 노동당
윌슨 내각 _ 1964-1970 + 1974-1976 (7년) / 영국 / 1964년 총선 (1차) + 1966년 총선 (2차) + 1974년 2월 총선 (3차) + 1974년 10월 총선 (4차) / 여당 노동당
카터 행정부 _ 1977-1981 (4년) / 미국 / 1976년 대선 / 여당 민주당
곤살레스 정부 _ 1982-1996 (13년) / 스페인 / 1982년 총선 (1차) + 1986년 총선 (2차) + 1989년 총선 (3차) + 1993년 총선 (4차) / 여당 사회노동당
로카르 정부 _ 1988-1991 (3년) / 프랑스 / 1988년 총선 / 여당 사회당
메이저 내각 _ 1990-1997 (6년) / 영국 / 1992년 총선 / 여당 보수당
코크 내각 _ 1994-2002 (7년) / 네덜란드 / 1994년 총선 (1차) + 1998년 총선 (2차) / 여당 자색 (노동당 +자유민주인민당+민주66) 연립
블레어 내각 _ 1997-2007 (10년) / 영국 / 1997년 총선 (1차) + 2001년 총선 (2차) + 2005년 총선 (3차) / 여당 노동당
조스팽 내각 _ 1997-2002 (4년) / 프랑스 / 1997년 총선 / 여당 다원적 좌파 (사회당 +시민공화운동+공산당+녹색당+좌파급진당) 연립
본데비크 내각 _ 1997-2000 + 2001-2005 (6년) / 노르웨이 / 1997년 총선 (1차) + 2001년 총선 (2차) / 여당 기독교민주당 +자유당+중앙당→보수당 연립
달레마 정부 _ 1998-2000 (1년) / 이탈리아 / 여당 중도좌파 연합 (좌파민주당 +좌파정당(들))
김대중 정부 (국민의 정부) _ 1998-2003 (5년) / 한국 / 1997년 대선 / 여당 민주당계 정당 (새정치국민회의→새천년민주당) +자유민주연합 연립
클라크 정부 _ 1999-2008 (8년) / 뉴질랜드 / 1999년 총선 (1차) + 2002년 총선 (2차) + 2005년 총선 (3차) / 여당 노동당 +동맹당/진보당 연립
스톨텐베르그 내각 _ 2000-2001 + 2005-2013 (9년) / 노르웨이 / 2005년 총선 (1차) + 2009년 총선 (2차) / 여당 적녹 (노동당 +사회주의좌파당+중앙당) 연립
노무현 정부 (참여정부) _ 2003-2008 (5년) / 한국 / 2002년 대선 / 여당 민주당계 정당 (새천년민주당→열린우리당)
러드 정부 _ 2007-2010 + 2013 (2년) / 호주 / 2007년 총선 / 여당 노동당
브라운 내각 _ 2007-2010 (2년) / 영국 / 여당 노동당
간 내각 _ 2010-2011 (1년) / 일본 / 여당 민국 (민주당 +국민신당) 연립
노다 내각 _ 2011-2012 (1년) / 일본 / 여당 민국 (민주당 +국민신당) 연립
레타 정부 _ 2013-2014 / 이탈리아 / 2013년 총선 / 여당 민주당 +중도정당(들) 연립
차이잉원 정부 _ 2016-2024 (8년) / 대만 / 2016년 대선 (1차) + 2020년 대선 (2차) / 여당 민주진보당
메이 내각 _ 2016-2019 (3년) / 영국 / 2017년 총선 / 여당 보수당 *신임과 보완 민주연합당
젠틸로니 정부 _ 2016-2018 (1년) / 이탈리아 / 여당 민주당 +인민의 대안+유럽을 위한 중도주의자들 연립
문재인 정부 _ 2017-2022 (5년) / 한국 / 2017년 대선 / 여당 민주당계 정당 (더불어민주당)
산체스 정부 _ 2018- (8년 차) / 스페인 / 2019년 4월 총선 (1차) + 2019년 11월 총선 (2차) + 2023년 총선 (3차) / 여당 사회노동당 +좌파정당(들) 연립
[정당/계파]
※ 현존하는 조직은 볼드체
세계/국제
진보동맹
자유주의인터내셔널
일본
민주당 (1996-1998)
민주당 (1998-2016)
신정국간담회 *요코미치G [민주당] (2001-2012)
리버럴의 회 *곤도G [민주당] (2004-2016)
「일본의 그랜드 디자인」 연구회 *겐바G [민주당] (2011-2016)
민진당 (2016-2018)
입헌민주당 (2017-2020)
입헌민주당
화제회 *노다G [민주당~입헌민주당]
생추어리 *아카마쓰G→곤도G [민주당~입헌민주당]
나라의 모습 연구회 *간G→니시무라G [민주당~입헌민주당]
소승회 *오카다G [입헌민주당]
한국
새정치국민회의 (1995-2000)
새천년민주당 (2000-2005)
열린우리당 (2003-2007)
시민통합당 (2011)
민주통합당 (2011-2013)
새정치민주연합 (2014-2015)
친노 *친노무현계 [새천년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 (2001-2015)
더불어민주당
친문 *친문재인계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대만
민주진보당
영계 *차이잉원계 [민주진보당]
호주
노동당
노동당 우파 [노동당]
뉴질랜드
노동당
미국
민주당
자유주의자들 [민주당]
신민주당 [민주당]
캐나다
자유당
영국
노동당
게이츠켈주의자들 [노동당] (1955-1963)
신노동당 [노동당] (1994-2015)
자유민주당
사회자유포럼 [자유민주당]
유럽연합
사회당-사회민주진보동맹
자유민주연합당-리뉴 유럽
독일
사회민주당
제하임 서클 [사회민주당]
노르웨이
노동당
이탈리아
좌파민주당 (1998-2007)
민주당 (1999-2002)
민주주의는 자유다 – 데이지 (2002-2007)
민주당
DEMS *오를란도계 [민주당]
개혁민주당 *젠틸로니계 [민주당]
360협회 *레타계 [민주당]
민주영역 *프란체스키니계 [민주당]
자유주의민주당 [민주당]
스페인
사회노동당
[선거]
1945년 영국 총선 : 2차대전 전후 최초 총선, 최초의 단독 다수 노동당 내각 (1차 클레멘트 애틀리 내각)
1947년 일본 총선 : 최초의 사회당 출신 총리의 연립내각 (가타야마 데쓰 내각) 성립
1950년 영국 총선 : 노동당 재집권 성공 (2차 클레멘트 애틀리 내각)
1964년 영국 총선 : 13년 만의 정권교체, 14년 만의 노동당 총선 승리 (1차 해럴드 윌슨 내각)
1966년 영국 총선 : 윌슨 치하 노동당의 과반 의석 증가 (2차 해럴드 윌슨 내각)
1974년 2월 영국 총선 : 헝 의회로 다수 정당 없는 상태에서 노동당 제1당으로 소수내각 출범 (3차 해럴드 윌슨 내각)
1974년 10월 영국 총선 : 노동당이 과반보다 1석 더 획득해 아슬아슬한 다수내각 출범 (4차 해럴드 윌슨 내각)
1976년 미국 대선 : 워터게이트 스캔들 이후 민주당으로의 정권교체, 1964년 이후 12년 만의 민주당 대선 승리, 남부 출신 비주류 대통령 당선인 (지미 카터 행정부)
1982년 스페인 총선 : 43년 만의 프랑코계 인사가 아닌 총리 탄생. 1978년 민주화 이후 1981년 군부 쿠데타 시도 등 불안정한 정국 속 4년 만에 사회노동당 대압승. (1차 펠리페 곤살레스 정부)
1986년 스페인 총선 : 스페인의 NATO 가입 국민투표를 주도한 곤살레스 치하 사회노동당의 재집권 성공. (2차 펠리페 곤살레스 정부)
1988년 프랑스 총선 : 7년 만의 사회당 총선 승리, 자크 시라크의 신자유주의 공세 방어 성공 (미셸 로카르 정부)
1989년 스페인 총선 : 곳곳에서 선거무효 및 재선거가 실시된, 스페인 민주정치사상 제일 큰 논란이 있었던 총선. 곤살레스 치하 사회노동당이 3연속 집권에 성공하지만 다수의석에서 1석이 모자란 소수정부. (3차 펠리페 곤살레스 정부)
1990년 아일랜드 대선 : 메리 로빈슨 후보 출마와 당선으로 최초의 여성 후보 출마와 당선
1992년 영국 총선 : 보수당의 4연속 집권 성공. 역대 최다 득표. 존 메이저의 선거 승리. (2차 존 메이저 내각)
1993년 일본 총선 : 38년 만의 55년 체제 붕괴와 비자민-비공산 연립내각(호소카와 모리히로 내각) 성립
1993년 스페인 총선 : 사회노동당의 장기집권에 대한 피로 속에 치러진 총선. 곤살레스 치하 사회노동당이 다수를 잃은 상태에서 제1당을 수성하면서 헝 의회 성립. 결국 지역 중심 군소정당들의 신임과 보완으로 소수정부 출범. 곤살레스가 스페인에서 민주적으로 선출된 총리 중 최장수 총리가 됨. (4차 펠리페 곤살레스 정부)
1994년 네덜란드 총선 : 12년 만에 노동당이 제1당, 17년 만의 노동당 주도 내각 출범, 전례 없는 자색 연정(노동당+자유주의 정당들). (1차 빔 코크 내각)
1997년 한국 대선 : 1960년 이후 38년 만의 민주당계 정당의 최초 집권과 여야 정권교체 (국민의 정부)
1997년 노르웨이 총선 : 25년 만의 기독교민주당 총리 탄생. 중도 연정. (1차 셸 망네 본데비크 내각)
1998년 네덜란드 총선 : 노동당의 제1당 수성 성공. 자색 연정 연장. (2차 빔 코크 내각)
1997년 영국 총선 : 18년 만의 정권교체, 23년 만의 노동당 총선 승리, 노동당 사상 최대 압승, 전후 최연소 총리 탄생 (1차 토니 블레어 내각)
1997년 프랑스 총선 : 자크 시라크 대통령(우파) 치하에서 사회당과 좌파정당들이 승리해 소위 ‘동거정부’ 출범 (리오넬 조스팽 정부)
1999년 뉴질랜드 총선 : 9년 만의 노동당 정부, 역사상 2번째 여성 총리 (1차 헬렌 클라크 정부)
2001년 영국 총선 : 노동당의 2차 대압승 (2차 토니 블레어 내각)
2001년 노르웨이 총선 : 본데비크 치하 기독교민주당의 노동당으로부터의 1년여 만의 정권 탈환. 중도우파 연정. (2차 셸 망네 본데비크 내각)
2002년 한국 대선 : 민주당계 정당의 첫 정권 재창출과 노무현 대통령 당선 (참여정부)
2002년 뉴질랜드 총선 : 노동당 정부 재집권, 여성 총리 재임 기록 경신 (2차 헬렌 클라크 정부)
2005년 노르웨이 총선 : 스톨텐베르그 노동당 대표의 4년 만의 총리직 복귀, 적녹 연정(노동당+사회주의좌파당+중앙당). (2차 옌스 스톨텐베르그 내각)
2005년 뉴질랜드 총선 : 노동당 정부 3차 집권 (3차 헬렌 클라크 정부)
2005년 영국 총선 : 이라크전쟁 심판 선거, 노동당의 사상 최초 3연속 집권 성공. 블레어 총리가 역대 최장기집권 노동당 총리가 됨. (3차 토니 블레어 내각)
2007년 호주 총선 : 11년 만의 노동당 정부, 1993년 이후 14년 만의 노동당 총선 승리 (케빈 러드 정부)
2009년 일본 총선 : 최초의 비자민 정당 단독 다수 내각(하토야마 유키오 내각) 성립
2009년 노르웨이 총선 : 스톨텐베르그 적녹 연정 연장 성공. (3차 옌스 스톨텐베르그 내각)
2013년 이탈리아 총선 : 민주당이 창당 이후 6년 만에 하원 제1당을 점하고 집권. 베를루스코니 시대의 종결. (엔리코 레타 정부)
2016년 대만 대선 : 8년 만의 2기 민진당 정부, 최초의 여성 총통 (차이잉원 정부 1기)
2016년 오스트리아 대선 : 전후 최초로 인민당, 사회민주당이 아닌 제3당(녹색당) 출신 대통령 탄생 (알렉산더 판 데어 벨렌 1기)
2017년 한국 대선 : 헌정사상 첫 탄핵소추 인용 및 대통령 파면 후 조기 대선, 9년여 만의 3기 민주정부 수립 (문재인 정부)
2017년 영국 총선 : 헝 의회. 메이 치하 보수당이 제1당 수성에 성공하였으나 과반 확보 실패. 재집권 성공하나 민주연합당(DUP)의 신임과 보완. (2차 테레사 메이 내각)
2020년 대만 대선 : 차이잉원 총통 재선 성공 (차이잉원 정부 2기)
2022년 오스트리아 대선 : 판 데어 벨렌 대통령 재선 성공 (알렉산더 판 데어 벨렌 2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