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사회는 거대한 군상극이다. 영화 <더 메뉴>를 보니 그 인식이 더 든다.
대학에서 법학ㆍ정책학을 공부했고 법ㆍ정책ㆍ제도에 관심이 많습니다. '생활자적 감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문자유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