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금의 국시國是가 '절대안정'이라고 본다. 국가의 지속가능성에 위협을 주는 모든 요소들을 안정화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과제이다.모든 영역에서의 구조적 불안정성과 파열을 막고, 회복과 조정 메커니즘을 강화하는 것이 그 핵심이다.
대학에서 법학ㆍ정책학을 공부했고 법ㆍ정책ㆍ제도에 관심이 많습니다. '생활자적 감수성(집행과 현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유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