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보다는 초지일관이 더 어렵고 중요하다.마음 먹는 건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렵다.하지만 그 초심을 현실과의 충돌에도 불구하고 지켜나가는 것은 더 어렵다. 그래서 마음을 먹는 사람보다 마음을 지켜내고 살아내는 사람은 더 큰 사람이다.
대학에서 법학ㆍ정책학을 공부했고 법ㆍ정책ㆍ제도에 관심이 많습니다. '생활자적 감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문자유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