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본 동창이 나더러 고생을 많이 한 것 같은 얼굴이란다. 센스는 없다고 생각했지만(굳이 중학교 때도 여드름 정도 있었지만.. 이런 말을 앞에 붙여서) 가히 틀린 말만은 아니지..
대학에서 법학ㆍ정책학을 공부했고 법ㆍ정책ㆍ제도에 관심이 많습니다. '생활자적 감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문자유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