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은 <혹성탈출> 시리즈의 시저가 된 것 같다.
세월이 지나 그의 위업만 남고 뜻은 사라지고 왜곡된.
대학에서 법학ㆍ정책학을 공부했고 법ㆍ정책ㆍ제도에 관심이 많습니다. '생활자적 감수성(집행과 현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유주의자.